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장경상 대통령실 비서관 재산 50억 신고…정용욱 비서관 33억
뉴스1
업데이트
2022-12-23 07:08
2022년 12월 23일 07시 08분
입력
2022-12-23 06:57
2022년 12월 23일 06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용산 대통령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10
지난 9월에 임명된 대통령실 참모진 중 장경상 정무2비서관이 50억여원을 재산으로 신고해 액수가 가장 많았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3일 관보를 통해 밝힌 재산공개에 따르면 9월 임명된 대통령실 참모 3명의 평균 재산은 28억6700만원으로 집계됐다.
신고자 가운데 장 비서관은 50억8900만원을 신고했다.
재산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건물로 총 46억7300만원으로 파악됐다.
서울 서초구에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아파트(34억6600만원)를 가지고 있으며, 배우자 명의로 서울 중구에 주상복합아파트 전세권(12억원)을 보유했다.
또 본인과 배우자, 가족 명의 예금으로 총 6억5000만원을 신고했다.
국무총리실 민정민원비서관에서 대통령실 국민제안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긴 정용욱 비서관은 총 33억1000만원을 신고했다.
건물이 총 14억3700만원이었으며 예금 13억2900만원과 증권 5억2900만원도 함께 집계됐다. 건물은 본인 명의 세종시 아파트(8억8700만원)와 배우자 명의 다세대주택 전세권(5억원) 등이 있었다.
전희경 정무1비서관은 재산으로 총 2억1300만원을 신고했다.
국무조정실에서는 한경필 국제개발협력본부장이 38억8500만원을 신고했다.
전임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됐다가 지난 9월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퇴직한 이정희 전 국가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은 30억9400만원을 신고했다.
한편 12월 재산공개 대상자 중 재산이 가장 많은 공직자는 김기환 외교부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으로 총 98억5000만원에 달했다.
이어 박상미 주유네스코 대한민국대표부 특명전권대사가 94억원으로 2위였으며, 조성렬 주오사카총영사관 총영사가 74억5000만원으로 3위에 올랐다.
퇴직자 중에서는 이근 외교부 한국국제교류재단 전 이사장이 74억13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박종훈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장(55억700만원) 이영민 전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벤처투자 대표(48억900만원) 순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9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9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다시 쉬는 제헌절… 공휴일도 시대 따라
악플러 자녀 사진 SNS에 ‘박제’한 배현진, 논란 나흘만에 삭제
與지지자 48% “조국당 합당 긍정적”, 30%는 “부정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