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해군, 함정근무 병사에 휴대전화 허용… “유심칩은 제거”
뉴스1
업데이트
2022-10-21 15:57
2022년 10월 21일 15시 57분
입력
2022-10-21 15:11
2022년 10월 21일 15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종호 해군참모총장이 21일 충남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2.10.21/뉴스1
해군이 최근 함정 근무 병사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허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단, 이들 병사는 통신 기능이 제한된 상태에서 일과시간 이후에만 휴대전화를 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호 해군참모총장은 21일 충남 계룡대에서 진행된 국회 국방위원회의 해군본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 “특단의 대책을 추진해 10월1일부터 유심(USIM)칩을 제거하고 휴대전화를 소지·사용할 수 있게 전면 허용했다”고 밝혔다.
휴대전화에서 유심칩을 제거하면 전화 통화나 인터넷 사용은 불가능하지만, 미리 저장해놓은 영상을 재생하거나 온라인 접속이 필요하지 않은 게임 등은 즐길 수 있다.
해군의 이 같은 결정은 병사들의 일과 시간 이후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국방부는 지난 2020년 7월부터 ‘일과 후 병 휴대전화 사용’을 모든 군부대에서 전면 시행했다. 그러나 해군 함정에서 근무하는 병사들은 승선시엔 휴대전화를 반납했다가 하선할 때 돌려받아 이용할 수 있었다.
이 총장은 이날 국감에서 “(병사들에 대한) 휴대전화 전면 허용 이후 작전수행과 보안상 문제도 함께 보고 있다”며 부작용 발생 여부를 파악하겠다고 보고했다.
함정 근무 해군 병사들의 휴대전화 사용 허가 조치는 이날 국감에서 병사들의 함정 근무 기피현상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 과정에서 공개됐다.
이 총장은 해군 병사들이 함정 근무를 기피하는 이유에 대해선 “열악한 근무 여건과 환경, (해군병) 복무기간이 육군보다 길다는 점, 휴대전화를 함정에 승조할 때 사용하지 못하는 점 등이란 설문조사 결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계룡=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2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2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소말리아 난민 출신 美의원, “ICE 해체” 연설중 액체테러 당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