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일부, 새정부 출범 후 첫 조직개편…文 정부 신설 조직 폐지
뉴스1
입력
2022-09-21 09:55
2022년 9월 21일 09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일부 전경. 2022.3.23/뉴스1 ⓒ News1
통일부 교류협력실 사회문화교류운영과가 내달 1일 폐지된다. 전임 정부에서 다양한 사회문화 분야 교류협력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기존 사회문화교류과를 정책과와 운영과로 분리했지만 신설 뒤 성과가 미흡했다는 평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통일부는 21일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의 ‘신설기구 평가’ 결과에 따라 사회문화교류운영과를 폐지하고 앞으로 사회문화교류정책과와 통합·운영한다고 밝혔다.
사회문화교류운영과는 2020년 2월 교류협력국이 교류협력실로 확대하면서 신설됐다.
신설 조직은 ‘행정기관의 조직과 정원에 관한 통칙’에 따라 3년 이내에 평가를 행안부 평가를 받게 돼 있는데, 행안부는 이번 평가에서 사회문화교류운영과를 지속 운영할 의미를 찾기 어렵다고 봤다.
통일부는 사회문화교류운영과 신설 당시 남북관계 개선에 따른 사회문화 교류 확대를 기대하며 조직개편을 단행했지만 이후 관계 경색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교류가 사실상 전면 중단됨에 따라 남북 교류는 오히려 축소됐다.
한편 통일부는 조직개편과 관련해 교류협력실을 교류협력국으로 축소하고 인도협력국은 인도협력실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행안부와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번에는 이같은 방안을 추진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9
“내일 수술, 더는 못 돌봐”…현금·쪽지와 남겨진 고양이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 발언 황현희 “판단 부족했다…시장 안정되길”
현대차, 171개 분야 20일부터 공채… 기업들 동참 ‘일자리 춘풍’
‘다이어트약’ 복용 10명중 6명, 비만 아닌데도 먹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