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2030 “도로 꼰대당, 국힘 탈당”…이준석 중징계에 부글부글
뉴스1
업데이트
2022-07-08 10:00
2022년 7월 8일 10시 00분
입력
2022-07-08 08:44
2022년 7월 8일 08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갈무리 © 뉴스1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8일 이준석 대표에게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중징계를 내린 가운데, 이 대표 지지층인 20·30 세대들이 “도로 꼰대당을 선택한 꼴”이라며 집단 반발했다.
이날 국민의힘 홈페이지 당원 게시판에는 이 대표의 징계 심의 결과가 나온 지 4시간여 지난 오전 8시쯤 윤리위 결과에 항의하며 탈당하겠다는 취지의 글들이 1분에 1~2개꼴로 올라오고 있다. 주로 이 대표의 지지층인 20·30대 당원으로 추정된다.
한 당원은 이날 게시판에서 “아직 의혹 단계에 있는 사안을 가지고 제대로 된 조사 결과도 없는 사건에 당 대표를 중징계하나”라며 “그나마 이 대표님 하나 보고 국민의힘을 뽑아왔는데 저는 더이상 국민의힘을 지지하기 힘들다. 오늘부로 당원 탈퇴한다”고 밝혔다.
다른 당원은 “무죄 추정이 원칙인 나라에서 유죄 추정으로 대선과 지선에 엄청난 공을 들인 당 대표를 내치는 수준 잘 봤다”며 “앞으로 국민의힘 찍을 일은 없을 거고 탈당한다”고 했다.
또다른 당원은 “오늘 지금의 사태는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이 책임져야 한다”며 “탈당은 어떻게 하는지 아시는 분 알려달라. 내 주변 10명도 같이 탈당시킬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의 페이스북에도 그를 응원하며 탈당을 권유하는 글이 올라왔다.
한 이용자는 “당 대표를 날려버린 국민의 힘에 있을 필요가 있겠나”라며 “탈당의 힘을 보여 주자. 언제까지 유튜브에 끌려다니는 국민의힘에 있을 건가”라고 항의했다.
또 다른 이용자는 “이 대표와 함께 움직여야 한다. (이 대표가) 당을 떠나면 같이 떠나고 당 안에서 투쟁하면 함께해야 한다”며 “당원투표 행위가 있을 때를 대비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전날 오후 7시부터 자정을 넘겨 8시간 가까이(7시간45분) 이 대표에 대한 징계를 심의했고, ‘당원권 정지 6개월’의 중징계를 결정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수사 절차가 시작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6개월 당원권 중지라는 중징계가 내려진 데 대해서 윤리위 형평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불복 의사를 밝힌 상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6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7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8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9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채용 비리’ 무죄 취지 파기환송…회장직 유지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연봉 100배 거절 ‘나비효과’…EBS 교사 윤혜정이 교실에 남은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