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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정치

박지원 “사전투표 했다…미워도 투표해서 잘하게 하자”

입력 2022-05-28 14:40업데이트 2022-05-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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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은 28일 “미워도 투표해서 잘하도록 권리를 행사하자”면서 6·1 지방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박 전 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DJ는 ‘좋은 정당에 투표하는 것도 행동하는 양심’이라 하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사전투표를 했다. 많은 시민들이 짧은 순서를 기다리며 ‘수고하셨습니다’며 반겨 주신다”며 “관리 직원은 대선 때 보다 부진하나 시민들이 꾸준히 권리행사 하신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문재인 정부 마지막 국정원장을 지낸 박 전 원장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 문화관광부 장관,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한 대표적 복심으로 현 야권의 원로 중 한 명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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