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김정은 당·국가 수반 10년 보고대회…“위대한 시대”
뉴시스
업데이트
2022-04-10 21:54
2022년 4월 10일 21시 54분
입력
2022-04-10 21:53
2022년 4월 10일 2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이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의 당, 국가 수반 추대 10주년 경축 중앙보고대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핵무력 완성 등 김 위원장 업적 찬양이 대대적으로 이뤄졌다.
10일 북한 조선중앙TV는 “김정은 동지가 당과 국가 최고 수위에 추대된 10돌 경축 중앙보고대회가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됐다”며 “최룡해, 조용원, 김덕훈 동지가 주석단에 자리했다”고 밝혔다.
주석단에는 리일환, 김재룡, 박정근, 오일정, 허철만, 박태덕, 김형식, 박영일, 리영길 등 간부들도 위치했다. 참석자 사이에는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모습도 포착됐다.
행사 사회는 리일환 당 선전선동 비서가, 보고는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진행했다.
보고자는 ‘제국주의 폭제’를 언급하면서 자위적 국방력을 강조했다. 또 제국주의 침략 위협과 핵 공갈 역사를 언급하고 김 위원장이 새 병진 노선을 통해 “국가 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 “군사 강국”을 실현했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 집권 기간 공격적 외교전략으로 대국 관계를 새로 정립했으며, 보건위기 극복과 자연재해 복구 측면에서 성과가 있었다는 취지 주장을 전개했다.
나아가 김 위원장 영도력을 강조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통해 당을 인민과 혼연 일체로 강화 발전 시켰다는 등의 언급을 했다. 위대한 김정은 시대라는 등의 언급도 이뤄졌다.
북한은 올해 김정일·김일성 생일 정주년과 함께 김 위원장의 당, 국가 수반 추대 10년도 조명하면서 우상화 기조를 보이고 있다. 김 위원장은 2012년 4월11일 당 제1비서, 같은 해 4월13일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각각 추대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3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6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7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8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9
美소도시 시장 “나는 中의 공작원” 시인하고 사퇴[지금, 이 사람]
10
새차 조작 설명 들으며 시운전 70대, 하천 둔치 추락…3명 부상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3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6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7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8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9
美소도시 시장 “나는 中의 공작원” 시인하고 사퇴[지금, 이 사람]
10
새차 조작 설명 들으며 시운전 70대, 하천 둔치 추락…3명 부상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만배 누나가 산 ‘윤석열 부친 연희동 집’ 경매 나왔다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반복땐 매출 최대 10% 과징금 부과
“우리 애 스펙에 연봉이 겨우?”…회사 찾아와 항의한 신입사원 엄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