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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7일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주재…오미크론 대응 점검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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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18:31
2022년 2월 4일 18시 31분
입력
2022-02-04 18:30
2022년 2월 4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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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7일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다고 청와대가 4일 밝혔다.
문 대통령이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직접 주재하는 것은 지난해 7월25일 이후 6개월여 만이다.
문 대통령은 오미크론발 확진자가 폭증하고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된 상황에서 의료대응 여력, 예방접종 속도, 새학기 학사운영 방침 등 방역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국민들에게 협조를 구할 것으로 보인다.
회의에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17개 시·도지사들도 영상으로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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