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용진, 이재명·이낙연 이어 ‘깜짝 3위’…與도 젊은 주자 바람 부나
뉴스1
업데이트
2021-06-15 11:39
2021년 6월 15일 11시 39분
입력
2021-06-09 10:11
2021년 6월 9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선출마를 선언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선공약인 모병제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6.3/뉴스1 © News1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3위를 차지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비록 4위권과 오차범위 내 근소한 차이지만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이준석 돌풍’이 불면서, 여권 쇄신파이자 젊은 대선주자인 박 의원에게도 대중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지난 5~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여 1001명을 대상으로 ‘민주당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경기도지사(29.9%), 이낙연 전 대표(11.5%)에 이어 박 의원이 5.3%로 뒤를 이었다.
이어 정세균 전 총리와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4.6%로 동률을, 김두관 의원이 1.1% 순이었다.
지지기반이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가장 굵직한 쇄신 목소리를 내왔던 박 의원이 오차범위(±3.1%포인트) 내이긴 해도 당내 강력한 지지기반을 등에 업고 움직이는 정 전 총리보다 조금 더 높은 지지율을 받은 것이다.
재선인 박 의원은 올해 50세로 민주당 대선 후보 중 젊은 축에 속한다. 이준석 열풍 속에서 민주당에서는 ‘올드보이’로 평가되는 다른 주자들에 비해 쇄신 이미지가 강하다.
박 의원은 지난 5월9일 민주당에서는 가장 먼저 대선 출마 선언을 했다. 당 지도부에 ‘조국 사태’ 사과를 해야 한다고 밝히기도 했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 반대를 주장하기도 했다.
아울러 대권 뜻을 명확히 밝히지 않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사면론에 침묵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도 비판적인 발언을 거침없이 해왔다.
최근엔 ‘조국의 시간’을 낸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게 윤 전 총장 임명 과정에서 본인의 역할이 없었냐고 쓴 소리를 내기도 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조사개요는 한길리서치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술 마시다 지인 살해한 50대 “손가락 베였다” 신고
[사설]생사기로에 선 석유화학 산단… 꼭 살려내야 할 기간산업
[단독]플라스틱컵-비닐봉지 부족, 프랜차이즈로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