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與 “권익위 투기자 명단, 송영길만 확인…밤잠 못 이뤄”
뉴시스
입력
2021-06-08 10:30
2021년 6월 8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고위원도 못 봐…제 살 깎는 심정 단호 조치"
더불어민주당은 8일 국민권익위원회가 전달한 부동산 투기 의혹 의원 12명 명단과 관련, “최고위원들도 명단을 확인하지 못했고 송영길 대표가 어제 저녁 일정 중에 명단을 확인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준호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오전에 통화하니 밤새 잠을 못 잤다고 한다. 고민이 많으나 단호히 처리해야 하지 않겠냐는 입장 정도를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전날 민주당 의뢰로 당 소속 의원 174명 전원과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 등을 대상으로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를 벌여 본인과 배우자, 가족 12명의 투기 의혹 16건을 확인해 관련 자료를 민주당과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에 전달했다.
한 원내대변인은 “어제 밤 늦게 당대표에게 명단이 도착했고, 최고위원들에게도 명단 공개는 하지 않고 있다”면서 “조금 뒤에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명단에 오른 의원들에 대해 출당 징계를 고려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고려하고 있을 것”이라며 “선제적 조치를 단호하게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 정도 수준에서 당도 제 살을 깎는 심정으로 단호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당 차원에서 해당 의원들의 소명을 받을지 여부에 대해선 “그럴 거 같진 않다”며 “본인이 특수본에 소명을 해야 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송영길 대표는 오전 긴급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해당 자료를 지도부와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4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6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7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8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9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10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4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6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7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8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9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10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은 “경상수지 흑자에도 환율 상승… 민간 해외투자 영향 커”
“음주운전 아닌가” 알고 보니 지명수배자…300m 추격 끝 검거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