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미얀마 교민 귀국 적극 요청…현지 입국 자제”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01 18:28
2021년 4월 1일 18시 28분
입력
2021-04-01 18:26
2021년 4월 1일 18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교부, 교민 대상 귀국 요청…긴급 점검 후 조치
임시 항공편 확대…상황 따라 여행경보 조정 검토
외교부가 중요 업무가 없는 미얀마 내 교민에 대한 귀국, 상황 호전 때까지 입국 자제를 요청했다. 내전 우려 등 현지 상황에 대한 긴급 점검 이후 이뤄진 조치다.
1일 외교부는 “종합적 상황 평가에 따라 중요 업무가 없는 미얀마 내 재외국민들은 가용한 항공편으로 귀국할 것을 적극 요청했다”며 “미얀마 상황이 호전될 때까지는 일체 입국을 하지 말 것도 강력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외교부는 기존 주 1~2회 운항하던 임시 항공편을 필요 시 3회까지 확대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한다. 여행경보 상향 조정의 경우, 상황을 추가 평가한 뒤 검토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주 미얀마 대사와 화상회의 등 상황 평가를 거쳐 이같이 조치했다고 전했다. 이날 이헌 재외동포영사실장은 이상화 주 미얀마 대사와 화상회의를 진행, 지난달 27일 미얀마 국군의 날 이후 현지 상황과 재외국민 대책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국민과 기업 안전 여부, 양곤과 인천 간 임시항공편 운항 동향 등 점검이 이뤄졌다. 사태가 악화할 경우에 대한 재외국민 보호 대책 등도 논의됐다고 한다.
이 대사는 국민 보호를 위한 비상 연락망 구축과 안전 공지, 기업 보호를 위한 다각적 활동 전개, 임시 항공편 지속 운항을 위한 관련 당국과 항공사 간 협의 등 조치 상황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조치는 전날 미얀마 양곤에서 발생한 신한은행 출퇴근 차량 피격 사건과도 연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총격은 전날 오후 5시께 발생, 현지인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한인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외교부는 “앞으로 현지 상황이 더 악화될 가능성에 대비, 국민 안전을 위해 전 방위적이고 선제적인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며 “이미 가동 중인 유관부처 대책회의를 통해서도 안전대책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연명의료 유보-중단, 8년만에 50만명 넘어
대선 앞둔 콜롬비아, 폭탄 테러로 14명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