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나쁜 사람”에서 “홍 부총리 고맙다”…추경 갈등 다독인 이낙연
뉴스1
업데이트
2021-02-28 18:33
2021년 2월 28일 18시 33분
입력
2021-02-28 18:32
2021년 2월 28일 1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세균 국무총리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남기 경제부총리, 정 총리, 이낙연 대표. 2021.2.28/뉴스1 © News1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그간 4차 재난지원금 규모를 두고 당정 간 잡음이 있었던 만큼 이에 대한 봉합 수순으로 풀이된다.
이낙연 대표는 이날 오후 열린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 “제도의 보호망에 들어오지 않았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려고 우리 홍 부총리,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께서 애를 많이 써서 전례 없는 재난지원이 이뤄지게 된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집합금지 제한 업종 가운데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이 되는 분들을 대폭 확대해줬다”며 “그리고 (재난지원금을) 받는 분들도 액수를 높여서 ‘더 넓게’, ‘더 두텁게’가 동시에 이뤄질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당정은 이번 4차 재난지원금 논의 과정에서 갈등을 겪었다. 충분한 지원을 요구하는 민주당과 국가 재정 건전성을 강조하는 기재부의 의견 대립이 팽팽했다.
급기야 이 대표가 지난 14일 열린 비공개 고위 당정청 협의회에서 홍 부총리와 김 실장에게 “당신들은 정말 나쁜 사람”이라고 발언한 것까지 알려지면서 당정 갈등이 표면화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발표한 재난지원금의 전체 규모가 민주당이 요구한 수준에 근접했고, 이 대표가 먼저 감사 인사를 함에 따라 갈등은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
정세균 국무총리 역시 이날 “한마디로 이번 추경은 ‘이낙연표 추경’이고 (이 대표가) 정말 큰 열정으로 추진해 우리가(당정청이) 합의에 이르렀다”며 분위기를 띄웠다.
당정청 협의에 참석한 민주당 관계자는 “정 총리가 고생했다고 덕담을 하는 등 전체적으로 ‘(합의) 하느라고 애썼다’는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3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3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노사 겨냥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
산속에서 실종된 뇌경색 환자 살린 구조견 로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