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종배 “강의 안하고 수천만원 수령…변창흠, 장관 후보로 부적절”
뉴스1
업데이트
2020-12-13 20:22
2020년 12월 13일 20시 22분
입력
2020-12-13 15:17
2020년 12월 13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종배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책 특별위원회 긴급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12.13/뉴스1 © News1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세종대학교 교수 시설 강의도 안하고 수천만원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충주)에 따르면 변 후보자는 지난해 LH공사 사장 취임 전 1월부터 4월까지 강의를 개설하지 않고도 급여와 연구보조비 등 3760만원을 수령했다.
또 변 후보자는 2017년 11월 SH공사 사장으로 3년 임기를 마친 날 곧바로 세종대 행정학과 교수로 복직해 2개월 동안 강의 없이 1220만원도 받았다.
2015년 SH공사 사장 재직 때는 교수직을 휴직한 상태였는데도 845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공사 사장 임기 전후 잠시 대학에 소속해 강의도 하지 않으면서 약 5000만원을 수령한 것은 고위 공직 후보자로서 부적절한 처사라는 게 이 의원의 지적이다.
이 의원은 2015년 당시 휴직 상태에서 돈을 준 건 후보자에게 특혜를 준 것과 다름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세종대 학교법인 대양학원 정관에는 ‘휴직 교원에 대해 봉급을 지급하지 아니한다’고 명시했다.
변 후보자는 2014년 3월 세종대 행정학과 정교수 부임 후 6년 9개월 동안 휴직 기간만 4년 7개월이 넘는다.
이 의원은 “변 후보자는 조국 전 장관처럼 대표적 ‘폴리페서’로서 개인 영달을 위해 휴직과 복직을 반복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학생의 학습권이 침해당했고, 수업을 대체해야 하는 다른 교수에게도 부담을 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2015년 휴직 때 받은 돈은 2014년 당시 학생 지도 활동으로 받은 돈이고, 2019년에는 실제 강의를 하다가 LH사장으로 갔다는 내용을 세종대로부터 확인했다”고 했다.
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오는 23일 열릴 예정이다.
(충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재룡 CCTV 보니…분리대 10여개 쓸면서 중앙선 타고 질주
2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3
추미애 경기지사 출마 선언…“법사위원장 당장 물러나진 않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6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7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8
군수공장 찾은 김주애, 軍간부와 나란히 신형권총 사격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선크림 줄이고 레티놀 쓰지 마라?”…스킨케어 거물 주장, 사실일까 [건강팩트체크]
경실련 “쿠팡, 6년간 72명 넘는 전관 영입해 로비”
“주문없이 화장실만 이용하면 2000원” 카페 화장실 유료 서비스 ‘갑론을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