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외교부 “日 강제징용 문제, 합리적 해법 도출 노력”
뉴스1
입력
2020-11-03 15:28
2020년 11월 3일 15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제동원 문제해결과 대일과거청산을 위한 공동행동 회원들이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본정부와 일본 기업에게 강제동원에 대해 사죄 및 배상을 요구했다. 2020.10.30/뉴스1 © News1
외교부가 일본 강제징용 문제와 관련해 합리적 해법을 도출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인철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대법원 판단 존중, 피해자 구제, 한일관계 세 가지사항을 축에 놓고 합리적 해법을 찾으려 노력해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일 외교국장은 지난달 29일 8개월 만에 마주앉았지만, 한일 최대 난제인 강제징용 문제와 관련해 여전히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한국은 2018년 10월 나온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을 존중하며, 피해자 권리 실현 및 한일 양국관계 등을 고려해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일본은 한국 내 징용피해자 문제에 대해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 체결 당시 한국 측에 제공된 총 5억달러 상당의 유무상 경제협력을 통해 모두 해결됐다고 주장한다.
한국의 강제징용 피해자들은 2018년 10월 나온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을 근거로 일본 기업들에 대한 자산 매각 절차를 진행 중인데, 이르면 연말 쯤 매각절차가 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사히신문은 지난달 31일 한일 정부관계자를 인용해 “한국 정부가 일본 기업이 먼저 배상에 응하고 나중에 한국 정부가 해당 금액을 전액 보전해주는 방안을 한국 정부가 일본 정부에 비공식적으로 타진했으나, 일본이 거부했다”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 대변인은 “관련 보도에 사실 확인해드리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리 정부 기본 입장을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4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4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국내 사법 판결 입장을 왜 외국 정부에 질의하나”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단독]색동원, 학대 적발되고도 합격점 받아… 장애인시설 평가 ‘구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