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재명 “文과 대립하라고 고사 지내지만…내 목표는 文의 성공, 재집권”
뉴스1
입력
2020-07-20 17:38
2020년 7월 20일 1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8년 2월 2일 문재인 대통령이 경기도 성남 판교창조경제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 등과 미래차 산업 간담회를 갖고 있는 모습. (청와대 페이스북) © News1
이재명 경기지사가 자신을 문재인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는 쪽으로 몰고 가려 듯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며 전혀 그렇지 않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다.
이 지사는 20일 SNS를 통해 자신이 “비싼 집에 사는 게 죄를 지은 건 아니지 않냐”, “실거주 여부를 따져 투기 목적 부동산에만 중과세하자”라고 주장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투기 봉쇄 의지를 실현하기 위한 공개 제언이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이를 ‘문재인 정부와 대립각’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며 “(이는 문재인 대통령과) 대립하라고 고사지내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미안하지만) 그럴 생각 전혀 없다”며 “문재인 정부 성공과 민주당 재집권이 제 목표다”며 자신과 문재인 정부, 민주당은 운명공동체라고 했다.
한편 이날 이 지사가 방송 인터뷰에서 “정치는 신뢰가 생명이다”는 원칙론을 생각하면 “내년 재보궐 선거에 민주당은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하며 낼 경우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하자 즉각 여권 일각에서 비판이 제기됐다.
정청래 민주당 의원은 “‘혼자 멋있기’할 타이밍이 아니다”며 동지들과 함께 가라고 제지했다.
당권에 도전 중인 김부겸 전 의원은 “당헌 준수 여부, 그 다음은 국민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절차가 있어야 한다”는 전제아래 재보궐선거에 후보를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재보궐 선거 후보공천 여부와 관련해 이 지사와 김 전 의원은 비슷한 맥락의 말을 했지만 ‘이 지사 말은 무공천, 김 전 의원 의견은 공천 쪽에 무게가 실린 듯 하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에 이 지사는 이러한 해석들이 자신과 문 대통령 사이를 틀어지게 하려는 의도가 있다며 “저의 목표는 문재인 정부 성공이다”며 서둘러 방어막을 쳤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행정통합 맞물려 ‘교육감 직선제’ 또 공방
65세 이상 카드포인트 자동 적용[횡설수설/김창덕]
[김형석 칼럼]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