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6·25 최대 격전지’ 화살머리고지 일대서 유해 133점 발굴
뉴시스
입력
2020-05-31 11:13
2020년 5월 31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軍, 유품 1만4839점 찾아…美방탄복·中 방독면도
67구로 추정되는 유해 발굴…4구는 완전 유해 형태
군이 6·25 최대 격전지였던 비무장지대(DMZ) 철원 화살머리고지 일대에서 유해 133점과 유품 1만4839점을 발굴했다.
국방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4월 20일부터 남북공동 유해발굴을 위한 사전 준비 차원에서 화살머리고지 일대 우리 측 지역에서 유해 발굴을 진행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4월 38점의 유해를 발굴했고, 5월에 추가 식별된 유해는 98점이다.
특히 지난 달 20일 유해 발굴을 재개한 후 현재까지 총 67구로 추정되는 유해를 발굴했고, 이 가운데 4구는 비교적 온전한 완전 유해 형태로 발굴됐다.
미군 방탄복, 중국군 방독면 등 특이한 유품 외에 6·25전쟁 당시 사용됐던 각종 총기·탄약류 및 전투장구류, 개인 휴대품 등 총 12종 1만4839점의 전사자 유품이 함께 발굴되고 있다. 올해는 미군 방탄복 1점, 중국군 방독면 4점 발굴됐다.
한편 국방부는 지난해 5월 화살머리고지 유해 발굴 중 수습돼 올해 3월 초 신원이 확인된 고(故) 정영진 하사에 대한 화랑무공훈장을 유가족(아들 정해수씨)에게 수여했다.
국방부는 “‘9·19 군사합의’에 명시된 남북공동유해 발굴에 북측이 호응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가운데 언제라도 남북 공동 유해발굴 작업을 개시할 수 있도록 제반 준비 조치를 적극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4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5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6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7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4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5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6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7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술 마시다 지인 살해한 50대 “손가락 베였다” 신고
K-뷰티 핵심 ‘시카’ 성분, 항생제 내성균 잡는 신약 후보로
전주 임신부, 수용 병원 없어 소방헬기타고 360㎞ 날아 인천 이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