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낙연 “공약 ‘홍제천 산책로’ 내년 조성…서울시에 감사”
뉴시스
업데이트
2020-04-25 14:57
2020년 4월 25일 14시 57분
입력
2020-04-25 14:56
2020년 4월 25일 14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15 총선 서울 종로 당선인인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대책위원장은 25일 서울시가 내년까지 홍제천 산책로를 조성키로 한 데 대해 “서울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평창동 부암동의 숙원이자 저의 선거 공약이었던 홍제천 산책로가 내년까지 조성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홍제천~평창동 주민센터~세검정~홍지문 3㎞ 구간. 서울시가 37억5000만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며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서울시 홈페이지 링크도 함께 게재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22일 홍제천부터 홍지문까지 3㎞ 구간을 연결하는 ‘홍제락(樂)길’을 내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병기 첫 조사 14시간30분 만에 종료
코스피 6300 돌파,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넘겨
강남 리폼업자, LOUIS VUITTON 이겼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