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세균 총리 “추경안, 타이밍 중요…초당적 협력 해달라”
뉴시스
입력
2020-03-11 10:53
2020년 3월 11일 1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회 예결위, 코로나19 추경안 심사 돌입
"지금 대응 안 하면 더 많은 비용 초래할 것"
정세균 국무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은 타이밍이 중요하다며, 국회에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정 총리는 1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경제가 크게 위축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내수와 수출이 가파르게 감소하고, 중소기업은 원자재를 조달하지 못해 공장을 세워야 하는 지경이다”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인건비, 임대료, 대출이자 걱정에 밤잠을 설치고 있다. 근로자들도 일자리를 위협받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세계 경제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 미 연준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한번에 0.5%p 내리는 등 선제 대응하고 있다”며 “민생경제 충격을 줄이고 경기하방 위험에 적극 대응하는 게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총 11조7000억원 규모 추경안을 편성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방역체계 강화, 민생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대구·경북엔 지역경제 회복, 고용안정 등을 위한 재원을 별도로 배정해 집중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추경 편성으로 국가재정 우려도 제기되지만, 우리나라 재정 건전성은 국제적으로 양호한 수준”이라며 “지금 대응하지 않으면 경제회복이 지연돼 나중에 더 많은 비용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 세입 건전성 확보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추경안 편성은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당면한 위기를 조속히 헤쳐나갈 수 있도록 초당적 협력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영길, 황우여 차출론에 “어르신을 그냥 고생시키려는 거 아닌가”
“기업 담합 반복땐 시장에서 퇴출”
리보솜끼리 충돌하면 암세포 ‘스트레스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