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VOA “10대 탈북민 1월 난민자격으로 美 입국…14개월만”
뉴스1
입력
2020-02-05 10:28
2020년 2월 5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대 탈북 남성 1명이 지난달 난민 자격으로 미국에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지난 1월 10대 탈북민 1명이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입국했으며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 정착했다고 미 국무부 난민 입국현황 자료를 인용해 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탈북민은 한국을 거치지 않고 태국에서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들어갔다.
탈북민이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들어온 것은 2018년 11월 이후 14개월만이다. 2004년 제정된 북한인권법은 탈북민이 난민 지위를 얻으면 미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난 2006년 5월에 처음으로 6명의 탈북 난민이 들어온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219명이 미국에 난민으로 정착했다.
미국에 입국하는 탈북 난민 규모는 2008년에 38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급격히 줄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2006년 이후 처음으로 단 한 명도 없었다.
이에 대해 북한 인권 전문가들과 탈북 지원 활동가들은 북한과 중국 당국이 국경 보안을 강화하면서 북한을 탈출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탈북민들이 미국으로 오는 주된 통로인 태국에서 미국 입국을 위해 거쳐야 하는 심사기간이 너무 길고 복잡한 것도 중요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고 VOA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7
[오늘의 운세/4월 18일]
8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7
[오늘의 운세/4월 18일]
8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현관문 사이로 피가”…인천 아파트서 어머니 살해 후 자해한 40대 구속
“아빠, 이번엔 내가 짤게”…5월 여행 핸들 잡은 자녀들 [트렌디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