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바른미래 “정준영 징역 6년-대구 스타강사 징역 4년, 솜방망이 처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1-29 19:49
2019년 11월 29일 19시 49분
입력
2019-11-29 19:46
2019년 11월 29일 19시 4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바른미래당은 29일 가수 정준영(30)과 대구 스타강사 A 씨(37)의 성범죄 혐의 형량을 언급하며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비판했다.
바른미래당 송현혜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버닝썬 게이트의 물꼬를 튼 정준영과 최종훈이 각각 6년, 5년의 징역 선고를 받았다. 그리고 대구의 한 스타강사 또한 징역 4년의 선고를 받았다. 성폭행, 불법촬영 및 공유 등 성범죄 혐의”라고 설명했다.
이어 “징역 4~6년이라는 시간이 과연 ‘엄중한 처벌’인가”라고 물으며 “해당 여성들에게 미친 피해로 본다면, 턱없이 부족한 재판 결과가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대한민국 사회는 성범죄에 대해 다소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며 “최근에도, 여성 연예인들이 성적인 소재로 ‘희롱’당하여 극심한 우울증을 앓을 만큼 인격을 모욕당해 안타까운 일이 생기기도 하였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성범죄는 정신·신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고립시키는 ‘사회적 타살’임이 분명하다”며 “시대적·사회적 성인지적 관점의 변화와 세계적 공감대 또한 고려한다면, 대한민국 성범죄의 처벌은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선고 후 범죄자들이 흘린 눈물이 ‘악어의 눈물’이 아니길 바란다”며 “다시는 무고한 피해자와 모방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더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바”라고 밝혔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5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6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0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3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4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5
트럼프 막내아들, 13만원짜리 ‘검은색 백팩’ 고집하는 이유는
6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9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0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로등에 다리 꼬였어요”…中황당 챌린지 ‘구조 요청’ 속출
“멀티태스킹 잘하는 사람이 능력자?”…실제로는 효율 저하
일본판 ‘늑구’ 소동…산책 중 탈출한 늑대개 18시간 만에 잡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