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日, 기체 불화수소 2건 수출 허가…불산액은 국산 투입
뉴시스
입력
2019-10-02 17:12
2019년 10월 2일 17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난달 日 정부에 수출 허가 받아
불산액 수입 허가는 없어...SK하이닉스, 국산 제품 일부 공정 투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최근 일본 정부로부터 수출 규제 이후 기체 불화수소(에칭가스)에 대한 수출 허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일본 정부가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소재 3개 품목에 대한 수출 규제를 실시한 이후 총 7건의 수출 허가를 내줬다”고 밝혔다.
전날 산업부는 포토레지스트 3건, 에칭가스 1건, 불화폴리이미드 1건 등 총 5건의 수출 허가가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30일 기체 불화수소에 대한 2건의 수출 허가가 확인됐다.
기체 불화수소에 대한 수출 허가를 받은 업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지난달 30일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기체 불화수소 수입을 일본 정부로부터 허가받았다”며 “아직 국내로 반입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기체 불화수소는 지난 8월 삼성전자가 수출 규제 조치 이후 처음으로 수입 허가를 받은 바 있다.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에 이어 두 번째로 수입 허가를 받았다.
앞서 일본 정부는 지난 7월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로 쓰이는 3개 품목에 대해 포괄허가에서 개별허가제로 바꾸는 등 수출 규제 강화 조치를 시행했다. 수출허가 심사 기간은 최대 90일이다.
일본 정부는 포토레지스트의 경우 지난달 7일, 에칭가스는 지난달 말 각각 첫 대한(對韓) 수출 허가를 내줬다.
다만, 기체 불화수소보다 사용량이 많은 액체 불화수소(불산액)는 수입 허가가 한 건도 나지 않았다. 이에 SK하이닉스는 일부 생산라인에 국산 불산액을 투입해 사용하고 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국내 업체가 조달한 액체 불화수소에 대한 적합성 테스트를 마쳤다”며 “이달부터 일부 공정에 투입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횡설수설/장택동]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횡설수설/장택동]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지역 책임자도 인사 쇄신…도·당 책임비서 4명 교체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휘발유 3년여만에 1800원 돌파… 李 “불합리한 폭리 단호 대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