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하태경 “선거실패에도 버틴다는 손학규, 망하는 길”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08 11:43
2019년 4월 8일 11시 43분
입력
2019-04-08 11:41
2019년 4월 8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변화와 혁신 보여주지 못하면 더 큰 외면 받게 될 것"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4·3보궐선거 결과에도 버티겠다는 손학규 대표에 대해 ‘이는 망하는 길’이라고 비판했다.
하 의원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보궐선거는 우리 당의 변화를 요구하는 국민의 채찍질”이라며 “변화와 혁신을 보여주지 못하면 더 큰 외면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적었다.
하 의원은 “(지난 보선결과로) 지금의 리더십과 비전으로 국민 지지를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이 명확해졌다”면서 “그에 대한 책임은 손 대표와 저를 비롯한 지도부가 질 수밖에 없다. 오늘 아침 손 대표를 뵙고 위기를 타개할 방안을 제안했다”고 했다.
그는 “하지만 손 대표는 버티면 길이 있다고 한다”면서 “그것은 바른미래당이 망하는 길이다. 지금의 모습으로 국민 지지를 호소하는 것은 오만”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손 대표는) 지금의 위기를 남 탓하면서 뭉개면 지나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면서 “바른미래당이 성장하지 못하는 가장 큰 원인은 내부에 있다. 희망과 비전을 보여주지 못한 손 대표 체제에 있다”면서 손 대표의 통 큰 결단을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3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4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5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조국, 장고 끝에 악수…평택을 진보당 기반 상당해”[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2
[사설]두 번째 한국계 美 대사… ‘말이 통하는 동맹’ 촉매제 역할을
3
악플에 뿔난 추신수…누리꾼 47명 모욕 혐의로 고소
4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5
[사설]김민석 “노봉법 보완 필요”… 공공보다 민간 부문이 더 문제
6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7
늑구는 멀쩡했다…3∼4m 거뜬히 점프, 마취총 못 맞춰
8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9
“조국, 장고 끝에 악수…평택을 진보당 기반 상당해”[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K금융 진출한 폴란드, 우크라-러 재건 전초기지로
IMF, 올 韓성장률 1.9% 예상… 반도체 호황에 1월 전망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