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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기초의원 보선 개표 종료…한국당 2곳·평화당 1곳 승리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03 22:44
2019년 4월 3일 22시 44분
입력
2019-04-03 22:43
2019년 4월 3일 22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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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라 선거구에서 민주평화당 최명철 당선
경북 문경시 나·라 선거구서 한국당 후보들 승리
4·3 보궐선거 기초의원 선거구 3곳의 개표가 완료됐다. 자유한국당은 2곳, 민주평화당은 1곳에서 승리했다.
이날 오후 10시30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전북 전주시 라 선거구에서 민주평화당 최명철 당선자는 총 투표수 7157표 중 3104(43.65%)표를 획득하며 전주시의원 배치를 거머쥐었다.
최 당선자는 민주당 김영우 후보자(2143표·30.14%)를 961표 차로 따돌렸다.
경북 문경시 나 선거구에서는 자유한국당 서정식 당선자가 총 투표수 8900표 중 5069(57.25%)표를 얻어 당선됐다. 무소속 신성호(2258·25.50%), 민주당 김경숙(1057·11.93%) 후보를 제쳤다.
문경시 라 선거구에서는 한국당 이정걸 당선자가 총 투표수 6723표 가운데 62.03%(4137표)의 득표율로 선출됐다. 무소속 장봉춘 후보는 2532(37.96%)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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