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李총리 “추경, 4월 중 국회 제출…미세먼지대책 올해부터 시작”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02 09:06
2019년 4월 2일 09시 06분
입력
2019-04-02 08:12
2019년 4월 2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낙연 국무총리는 2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과 관련해 “관련 부서와 논의해서 4월 이내에 (추경 편성안을) 국회에서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리 경제의 하방 여건 때문에 추경 편성을 권고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부가 선제적으로 대응해서 정책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한다”며 “선박 수주가 늘어나고 군산 GM공장이 매각되는 등 경기 회복의 불씨가 되살아나고 있는 것은 다행이지만 많은 과제에 직면해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고용위기, 산업위기 등 경제 상황 어렵다”며 “현재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면서 위기지역 지정 여부를 곧 결정하곘다”고 언급했다.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서는 “추경과 관련해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새롭게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었다”며 “올해 시작하는 게 맞다고 본다. 내년까지 기다리지 않고 올해부터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포항 지진 피해 대책과 관련해서는 “당정협의를 통해 지역경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당장 특별 조치되는 사안은 더 빠르고 강력하게 추진하겠다. 지역과 소통하면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여러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3월 임시국회와 관련해서는 “최저임금, 탄력근로제 단기간 확대 등은 야당도 요구했던 내용들이다. 공수처 설치, 검경 수사권 조정 등은 민주주의의 성숙을 위해 절실하다”면서 민생·개혁법안 처리를 위한 야당의 협조를 촉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장택동]좋은 판사, 나쁜 판사
김현태 前 707 단장 등 계엄 가담한 대령 4명 파면
美재무부, 올해도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