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국당 “김경수 수사 사찰, 윗선 밝혀 법의 심판 받게 해야”
뉴스1
업데이트
2019-02-10 22:45
2019년 2월 10일 22시 45분
입력
2019-02-10 20:35
2019년 2월 10일 2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文정권 도덕불감증·내로남불에 말문 막힐 지경”
윤영석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 News1
자유한국당이 ‘청와대가 김경수 경남지사의 수사상황을 사찰했다’는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의 폭로와 관련해 검찰의 성역없는 수사를 촉구했다.
윤영석 수석대변인은 10일 논평을 통해 “청와대 특감반의 드루킹 자료 불법조회 국기문란 지시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실규명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또 “문재인정권의 청와대 특감반 불법사찰 의혹이 오늘 김 전 수사관을 통해 폭로됐다”며 “지난해 이인걸 당시 청와대 특감반장이 직접 특감반 수사관들에게 지시해 드루킹의 검찰 제출 USB 자료를 알아보라고 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문재인정권의 도덕 불감증과 내로남불이 어느 정도인지 말문이 막힐 지경”이라며 “청와대 특감반이 수사에 불법적으로 개입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윤 수석대변인은 “드루킹 특검의 수사 상황과 증거물 제출 및 보존 여부까지 조회하라고 지시하는 청와대는 누구를 위해 일하는 청와대인가”라며 “국가와 국민보다 정권의 안위가 우선인 청와대는 더 이상 존재 이유가 없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현 정권의 심각한 국기문란 행위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에 국민의 허탈감과 참담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며 “검찰은 성역 없는 철저한 수사로 불법성을 가리고 윗선은 누구이며 어디까지인지 명명백백히 가려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스1)
#한국당
#김경수 수사 사찰
#윗선 밝혀 법의 심판 받게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몸값 치솟은 금-은, 편의점-홈쇼핑서도 동났다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헌재 “비례대표 3%룰, 소수당 차별 위헌”… “극단정당 난립” 우려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