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국당 최고위원 대진표 윤곽드러나…당대표 이어 경쟁 가열
뉴스1
업데이트
2019-02-10 15:39
2019년 2월 10일 15시 39분
입력
2019-02-10 15:36
2019년 2월 10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PK’ 조경태·윤영석 ‘TK’ 김광림·윤재옥 출마
‘여성’ 김순례·정미경 ‘청년’ 신보라 출마
윤영석 자유한국당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2.27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2.10/뉴스1 © News1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 일정 등으로 당권주자들간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고위원 대진표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최고위원 자리를 두고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한국당은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선출하는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를 채택하고 있다. 최고위원은 4명(여성 1명 포함)이며 청년몫의 최고위원 1명을 별도로 선출함으로써 총 5명이 된다.
당초 한국당 전당대회는 차기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 오세훈 전 서울시장, 홍준표 전 대표 등에 이목이 집중됐다. 이로 인해 최고위원이 상대적으로 당 대표 선출에 가려져 후보군 윤곽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다.
하지만 윤영석 의원이 경남지역 단일화 후보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하면서 최고위원 경쟁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윤 의원은 지난달 31일 김재경, 김한표, 박완수 의원 등 경남지역 최고위원 출마자과 회동을 갖고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경북지역(TK)에서는 김광림 의원과 윤재옥 의원이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부산지역에서는 당 대표 출마를 준비하던 조경태 의원이 최고위원에 도전한다. 원외 인사로는 조대진 경기 고양정 당협위원장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여성 최고위원 후보로는 김순례 의원과 정미경 전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TK에서는 김정재 의원이 출마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 최고위원 한자리에는 신보라 의원이 나섰다. 원외에서는 배현진 서울 송파을 당협위원장, 배병인 중앙청년위원장, 박진호 김포갑 당협위원장 등이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李 “일터에 로봇 막자는 절박함 이해…대응 방법은 창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李 “일터에 로봇 막자는 절박함 이해…대응 방법은 창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금·은 다음은? “이거라도” 고민했는데…구리값은 이미 ‘사상 최고’
국힘 “무안공항 참사 진실 밝혀내야…진상규명은 이제부터”
현대제철, 작년 영업이익 2192억 …전년대비 37.4%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