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나경원 등 여야 의원, 북미 실무협상 마친 美비건과 회동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09 16:41
2019년 2월 9일 16시 41분
입력
2019-02-09 16:39
2019년 2월 9일 16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야 의원들이 9일 평양에서 2박3일간 북미 실무협상을 마치고 돌아온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면담한다. 비건 대표는 이 자리에서 협상 결과 등에 관해 설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비건 대표와 비공개 회동을 갖는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회동 여부에 대해 “노코멘트”, “모르겠다”고 답하면서도 강하게 부인하지는 않았다. 이와 관련 야권의 한 관계자는 “나 원내대표가 비건 대표와의 만남을 먼저 요청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김 의원과 정 의원도 통화에서 회동 여부를 부인하지 않으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에는 말을 아꼈다.
김 의원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제가 컨펌(확인)해드릴 내용이 없다”며 “민감한 사안인 만큼 제가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다. 다녀와서 설명드리겠다”고 했다.
정 의원도 “제가 얘기할 수 있는 자체가 없다”면서 “원래 공개된 일정이 아니었는데 알려져서 (난처하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어떤 것도 답할 수 없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9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10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2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7
美국방 “이란 공격 재개 준비돼있어…현명한 선택 하라”
8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법원 “도주 우려 없어”
9
“남욱 수사검사, 국정조사 소환장 받고 극단적 선택 시도”
10
“조국 때문에 울산까지 판 꼬였다”…민주당 고민은? [법정모독 UP & DOWN]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증인 선서 거부[횡설수설/신광영]
KDI “요양보호사, 2043년엔 99만명 부족”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