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나경원 “친황? 친황교안계?…계파 이야기 안 나오게 해달라”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16 15:24
2019년 1월 16일 15시 24분
입력
2019-01-16 15:23
2019년 1월 16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6일 황교안 전 총리 입당 이후 거론되고 있는 당내 또 다른 계파 형성 조짐에 우려를 표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과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연찬회에서 “오늘 아침 들어오는데 ‘친황’(친 황교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더라. 친박·친이를 넘어섰더니 이제 친황을 들고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의원님들 전당 대회를 하면 캠프에 못 들어가는 걸 잘 아시지 않느냐”라며 “새로운 미래로 가기 위해서 계파 이야기가 안 나오게, 새 계파가 아니라 의원님들 각자 존중되는 전당 대회가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희가 새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하는데 통합에 있어서 당헌당규를 따르지 않으면 우리가 좀 곤란하지 않을까”라며 “윤리위에 회부하겠다는 말씀보다도 당헌당규를 잘 지켜달라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나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그는 “각종 사찰 의혹, 각종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 국가재정 조작 의혹, 군 인사 문란 사건 등에 대해 어느 것 하나 명백하게 시시비비를 밝히는 데 협조하는 부분이 없다”라며 “1월 임시국회가 15일까지였음에도 한 차례 상임위도 못 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위선적인 정권의 4대 의혹과 함께 이제 여당 실세의원들의 아주 도덕적이지 못한 행태가 나타나고 있다. 도덕적이지 못한 걸 넘어서는 게 아닌가 하는 의혹도 생긴다”라며 “곳곳에서 망가지는 부분에 대해 야당이 제대로 역할을 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보가 해체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그냥 있을 수는 없다”라며 “야 4당과 임시국회 소집요구와 전 상임위 소집 요구서를 냈다. 1월 임시국회에서 가열찬 투쟁을 해 줄 것을 요청한다”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전날 상임고문들을 만났더니 장외로 좀 나가라고 말했다. 나갈 때는 나갈 것”이라며 “장외로 나가도 의회를 버릴 수는 없다. 좋은 전쟁터는 의회”라고 강조했다.
【과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6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특검, ‘내란 가담 의혹’ 해양경찰청·안성식 관사 등 압수수색
국힘 “대장동 검사 극단선택 시도…與 국정조사가 국가폭력”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