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조국, ‘우윤근 수사 안됐다’ 지적에 “불기소라고 안했다”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31 19:31
2018년 12월 31일 19시 31분
입력
2018-12-31 19:29
2018년 12월 31일 1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31일 우윤근 러시아대사의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불기소라는 말을 안했다. 아예 기소가 안됐다”고 거듭 해명했다.
조 수석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해 ‘법무부는 1000만원 수수 사건도, 1억원 수수 사건도 수사가 안됐다고 한다’는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의 지적에 “당시 검찰이 우 대사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 대사에 대한 강제 수사권이 있는, 증거를 강제로 확보하고 소환할 수 있는 (박근혜 정부 시절) 검찰이 우 대사 사건에 대해 수사도 기소도 하지 않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앞서 김 의원은 “조 수석은 무능한 것이냐. 거짓말을 하는 것이냐”며 “법무부에서 답변이 왔는데 1000만원도 수사 안됐고, 1억원도 수사 안됐다”고 했다.
그는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에게 1억원을 받았다는) 조모 변호사는 우 대사와 특수관계다”며 “이것만 봐도 수사를 해야 한다. 우 대사는 변호사법 위반 아니면 사기죄 공범이다. 이렇게 친문은 봐주고 비문은 죽이냐는 것이냐”고 했다.
김 의원은 “조 변호사 변호인은 서모 변호사인데 우 대사가 전남 광양에서 국회의원할 때 2016년 공천을 줘서 광양시장에 출마한 분이다”며 “지금도 우 대사 법률대리인이다”고도 했다. 조 수석은 “박근혜 정부 당시 검찰에서 양자의 관계를 다 알고 있었다”고 했다.
운영위원장인 홍영표 의원은 김 의원의 발언에 “한 사람의 인격을 살인하는 것”이라며 “2009년 사건으로 검찰이 7년을 쥐고 있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무혐의 처분을 했다. 아무리 면책특권이 있다고 해도 한 사람을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반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6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7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시 시야 서쪽으로…대북 임무는 제한적”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3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6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7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시 시야 서쪽으로…대북 임무는 제한적”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3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10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단독]LG전자 ‘류재철號 뉴엔진’ 본격화… CEO가 기술회의 직접 챙긴다
올 2월 출생아 2만3000명… 7년만에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