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바른미래 “김정은 친서, 비핵화 내용 거의 없어 유감”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30 18:18
2018년 12월 30일 18시 18분
입력
2018-12-30 18:16
2018년 12월 30일 1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른미래당은 30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것과 관련 “청와대가 공개한데 따르면 비핵화에 관한 내용이 거의 제시되지 못해 유감”이라고 평가했다.
이종철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이같이 말하며 “대체로 원론적인 수준으로 그 간의 흐름에서 큰 차이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비핵화를 비롯해 북미회담 등 전반적인 상황이 교착 상태라 그나마 불씨를 살려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김 위원장이 친서에서 서울답방에 대한 의지를 밝힌것에 대해 “김 위원장이 친서에서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고 하니 환영”이라며 “상황을 봐 가며 서울을 방문하겠다고 하니 다행이라 본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유없이 시간을 끌지 않길 바란다”며 “깜깜이 방문이 아니라 정상국가다운 방문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9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10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3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4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7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8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9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10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3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4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5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9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10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완도 화재前 외국인 근로자 혼자 토치 작업”
“누가 이 결혼 반대했나”…네덜란드 웨딩매장 덮친 ‘배설물 폭탄’
30분-4달러면 논문 한편 뚝딱 완성… ‘AI 슬롭’ 학계까지 침투, 우려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