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27일 정세균·문희상 등 원로들과 오찬
뉴스1
업데이트
2018-12-27 14:28
2018년 12월 27일 14시 28분
입력
2018-12-27 14:26
2018년 12월 27일 14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말 맞아 정국 현안 등 의견 청취 위한 회동”
청와대 페이스북 / 뉴스1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임채정·김원기·정세균 전 국회의장, 문희상 국회의장과 함께 오찬 회동을 가졌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점심은 오후 12시부터 1시50분까지 이어졌다”며 “오늘 오찬은 연말연시를 맞아 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을 이끌어온 원로 정치인들로부터 고견을 듣고자 하는 취지로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오찬에서 원로들은 “올 한해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관계에서 획기적 진전을 이룬 것은 역사적으로 높이 평가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한반도의 평화를 정착시키는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로들은 또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데 우리 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 열심히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김원기 전 의원은 “대통령 임기를 마칠 때 박수 받으며 떠나는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며, 문재인 대통령은 그리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장실 관계자도 통화에서 “연말을 맞이해 당의 원로들과 (현안 등)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되면서 현직 의장도 함께 하자고 해서 (성사)된 것”이라며 “여러가지 (정국 상황에 대한 안팎의) 이야기를 좀 들을 수 있는 분들과의 만남”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오찬 자리는 지난 14일 문희상 의장이 선거제도 개혁으로 정국 상황이 진통을 겪자, 해소 국면을 도출하기 위해 문 대통령과 회동하면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3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4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5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6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7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8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9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3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4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5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6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7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8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9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집값 2주 연속 하락…양도세 중과 앞두고 급매 영향
[단독]檢개혁추진단, ‘행정조사 수준 보완수사권’ 등 3개案 검토
삼성전자 노조 “5월 총파업 시 최대 30조 원 손실”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