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일부 “‘가을이 왔다’ 공연, 北 답 기다리고 있어”
뉴스1
입력
2018-10-30 12:02
2018년 10월 30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상회담 합의사항인 ‘10월 중’ 개최 사실상 무산
“개성공단 입주기업인 방북 일정 조율 중”
통일부는 지난 9월 평양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북측 예술단의 ‘가을이 왔다’ 서울 공연의 10월 중 개최 여부에 대해 30일 “북측의 답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북측과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남북 정상은 지난 ‘9월 평양공동선언’에서 지난 4월 우리 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 ‘봄이 온다’에 대한 화답 차원의 ‘가을이 왔다’ 서울 공연을 10월 중 개최키로 합의했다.
그러나 남북은 이날까지 구체적인 일정 조차 확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당국자는 ‘사실상 10월 개최는 무산된 것 아니냐’라는 질문에는 “평양공동선언의 이행을 위해 남북 간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즉답을 피했다.
북측이 관련 협의에 적극적이지 않은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할 의사는 없는지에 대해서는 “어떤 특별한 것 때문에 남북 간 일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라며 “합의 이행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날 혹은 31일로 추진되다 일정이 연기된 개성공단 입주기업인들의 방북과 관련해서는 “기본적으로 입주기업인들의 방북에 대해 남북 모두 공감대가 있다”며 “일정을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북측이 공감대는 있으나 일정 협의에 답을 주지 않은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그 부분을 지금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4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5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6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7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아내 차에서 발견된 ‘낯선 남자의 블루투스’…“정황상 의심되는데”
10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4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5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6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7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아내 차에서 발견된 ‘낯선 남자의 블루투스’…“정황상 의심되는데”
10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억만장자에 세금 부과하라” 美부유세 추진 논란 확산
대출 규제에 키 맞추기?…서울 아파트 거래 87.2%가 15억 이하
반도체 ‘램마겟돈’ 시대?…엔비디아-메타 공급 계약에 HBM 수혜 전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