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관영 “文정부, 박근혜 정부보다 낙하산 많아…채용비리 유발”
뉴스1
업데이트
2018-10-26 09:33
2018년 10월 26일 09시 33분
입력
2018-10-26 09:30
2018년 10월 26일 0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가 낙하산이니 아래 온정주의 판쳐…민주, 국조 응답해야”
“조명래, 모든 것 부적절…스스로 사퇴하는 것이 도리”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26일 “박근혜 정부 2년 동안 이뤄진 낙하산 인사 규모보다 문재인 정부 1년 4개월간의 낙하산 인사가 훨씬 많다”며 “최근 문제되고 있는 공공기관 채용비리를 유발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맹공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위가 낙하산 인사다보니 아래에는 온정주의 인사가 판을 치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와 여당은 줄곧 적폐청산을 지적해왔다. 그러면서도 낙하산 적폐를 스스로 만들어내고 있다. 고용비리 채용세습 문제는 모른척하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지금이라도 공공기관 채용비리 관련 국정조사에 응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는 낙하산 인사를 멈춰야 한다”며 “이것이야말로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는 것이고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공정하고 공평한 기회를 만드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김 원내대표는 또 조명래 환경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도 “국무위원으로서 도덕성·청렴성·균형적 사고 모든 것이 부적절하다고 드러났다”며 “청와대의 인사검증 시스템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조 후보자는 인사배제 7대 원칙에 분명히 어긋나는 인사”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과연 청와대에 인사검증 시스템이 존재하는지 궁금하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조 후보자의 인사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며 “조 후보자도 더 이상 이 정부의 부담되지 않게 스스로 사퇴하는 것이 도리”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4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5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6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6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의 韓 관세 압박에 놀란 대만 총통 “무역협상 승인 서둘러야”
대학 51곳 등록금 인상 확정… 37곳 동결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