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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 44.8% 한국 18.6% 정의 8.3% 바른미래 5.7% 평화3.1%
뉴스1
업데이트
2018-09-24 09:47
2018년 9월 24일 09시 47분
입력
2018-09-24 09:45
2018년 9월 24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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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정당 지지도
© News1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44.8%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은 18.6%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7명을 대상으로 실시, 24일 발표한 2018년 9월 3주차 주간집계 결과 민주당은 지난주 대비 4.3%p 상승한 44.8%로 조사됐다.
민주당은 큰 폭으로 오른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 대구·경북(TK), 호남, 40대와 30대, 50대, 중도층과 보수층을 비롯한 거의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일제히 상승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2.3%p 내린 18.6%를 기록했다. 한국당은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가 끊기며, 20%대 초반에서 10%대 후반으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충청권과 TK, 2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 크게 하락하는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다.
정의당 역시 2.1%p 내린 8.3%로 한 주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며 한 자릿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호남과 경기·인천, TK, 30대와 50대, 중도층과 진보층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바른미래당 또한 서울과 호남, 충청권, 60대 이상과 40대, 중도층에서 이탈하며 1.2%p 내린 5.7%를 기록한 반면, 민주평화당은 0.7%p 오른 3.1%로 7월 3주차(3.2%)이후 9주만에 3%대로 올라섰다.
이어 기타 정당이 0.3%p 내린 1.8%,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9%p 증가한 17.7%로 집계됐다.
이번 주간집계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응답률은 8.4%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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