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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의장, 추석 앞두고 국회 청소 공무직근로자들과 오찬간담회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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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17:27
2018년 9월 21일 17시 27분
입력
2018-09-21 17:26
2018년 9월 21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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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공무직근로자들의 노고 격려
문희상 국회의장이 21일 국회 청소 공무직근로자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회의장실 제공>© News1
문희상 국회의장은 21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국회 청소 공무직근로자들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쾌적한 국회 환경 조성을 위해 일하는 청소 공무직근로자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에 김영숙 환경노조위원장은 청소 공무직근로자를 대표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근로자들의 처우를 개선해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최근 국회는 청소근로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 증진을 위해 명칭을 무기계약직·기간제근로자에서 ‘공무직근로자’로 변경하는 등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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