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창군이래 최초 女 장군 3명 동시 탄생…2명이 전투병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28 20:06
2017년 12월 28일 20시 06분
입력
2017-12-28 19:38
2017년 12월 28일 19시 3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창군이래 최초로 동시에 여군 장성 3명이 탄생했다.
국방부는 28일 국방개혁 차원에서 장성 정원을 줄이고 여군 장성과 3사 및 학군·학사장교 출신 장성을 늘리는 장성급 장교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발표된 총 장성인사는 110명으로 중장 2명, 소장 31명, 준장 77명이다.
국방부는 “창군이래 최초로 전투병과 여군 2명(강선영, 허수연)을 동시에 준장으로 진급시켜 항공작전사령부 참모장, 육군본부 안전관리차장으로 중용했다”고 밝혔다.
간호장교가 아닌 전투병과에서 여성 장군 2명이 나온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군간호사관학교장(권명옥)까지 포함하면 이번 인사에서 여성 장군 진급자는 총 3명이다.
준장 공석은 당초 계획보다 7석 감축해 선발했다.
또 이번 인사에서 3사와 학군, 학사장교 출신 우수자를 다수 발탁해 사관학교 편중 인사 논란을 일부 완화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해군, 해병, 공군에서 각각 1명씩 총 3명의 학군·학사장교 출신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인사에서 비육사 출신이 20%였다면 올해는 31%까지 비율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지난 8월 정경두 합참의장 내정으로 시작한 문재인 정부의 첫 장성급 인사가 마무리됐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유영철, 이은해, 김소영… 유전적 결핍과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4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5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6
하마스도 이란 말렸다…“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7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1년동안 배 아파” 4세 남아…뱃속에 ‘자석 22개’ 들어있었다
10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유영철, 이은해, 김소영… 유전적 결핍과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4
나이 들면 냄새가 달라질까…과학이 밝힌 ‘노화 체취’의 비밀[건강팩트체크]
5
신고, 또 신고했는데 결국…전자발찌 차고 연인 살해
6
하마스도 이란 말렸다…“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7
중동 군사 강국이라던 이란, 빈껍데기 ‘전시용 군대’로 드러나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1년동안 배 아파” 4세 남아…뱃속에 ‘자석 22개’ 들어있었다
10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7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8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포로수용소에서도 돈은 자생적으로 생긴다
무단횡단 80대女 쾅→사망…무면허 뺑소니 60대 잡혔다
일교차 큰 봄 날씨…오후엔 전국 곳곳 미세먼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