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준표 “세월호로 정권 잡은 세력,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더 잘못 대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23 10:20
2017년 12월 23일 10시 20분
입력
2017-12-23 10:12
2017년 12월 23일 10시 1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3일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와 관련, “세월호참사를 이용해 정권을 잡은 세력들이 세월호 보다 더 잘못 대응해 사상자를 키웠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무슨 약점이 그리 많아 언론은 친정부 관제 언론이 되고 포털과 방송은 아예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 했나?”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여론조사기관은 국정여론조사 수주 미끼에 관제 여론조작기관으로 변질된지 오래되었고 SNS 조차도 문빠들의 댓글 조작으로 한국사회는 이제 괴벨스가 통제하는 빅브라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참으로 통탄할 일이다”라고 썼다.
또 “세계가 열린 무한자유 경쟁시대로 가고 있는데 유독 한국만 좌파독재 국가로 가고 있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답답하고 답답하다. 이를 제대로 알릴 수단조차 마땅하지 않으니 더더욱 답답하다. 내가 SNS를 직접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래도 우리는 간다. 국민들이 알아 줄때까지 외치고 외칠 것이다. 세월호참사를 이용해 정권을 잡은 세력들이 세월호 보다 더 잘못 대응해 사상자를 키운 제천참사를 어떻게 책임지고 수습하는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액연체 상환 292만명 ‘신용 사면’
“공항공사,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재활용 지시”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