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조윤선 17시간 검찰 조사 받고 귀가, 석방 넉 달 만에…이번엔 어떤 조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11 08:19
2017년 12월 11일 08시 19분
입력
2017-12-11 07:56
2017년 12월 11일 07시 56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DB
박근혜정부 당시 국가정보원로부터 특수활동비(특활비)를 상납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51)이 17시간가량 고강도 검찰 조사를 받고 11일 귀가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양석조 부장검사)는 10일 오전 9시 30분께 부터 11일 오전 2시께까지 조 전 수석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다.
지난 7월 1심 재판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된 지 넉 달 만이다.
조 전 수석은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상납받은 혐의를 인정하시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검찰에 성실히 답변하겠다”고 말하고 조사실로 들어갔다.
검찰은 이번 조사에서 당시 보수단체들이 벌인 세월호 특조위 해체 시위 등의 관제 데모에, 청와대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개입했는지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박근혜정부의 ‘화이트리스트’ 수사 과정에서 국정원이 매년 특활비 일부를 정기적으로 청와대 관계자에게 건넨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국정원으로부터 매달 특수활동비 500만 원을 실제 받았는지등을 조사했다.
이러한 의혹들은 결국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시나 관여가 있었는지가 핵심인 만큼, 검찰이 앞으로 박 전 대통령을 직접 불러 조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5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9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0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5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9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0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분리 의지 밝혀
“안 쓰면 바보” vs “나도 모르게 표절”…출판계의 AI 딜레마
암 생존율 70% 시대, 췌장암만 한·미·일 모두 10%대…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