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천정배 “박찬주 대장 부인, 아들이라 생각하고 ‘갑질’ 했다면 ‘패륜’인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07 11:40
2017년 8월 7일 11시 40분
입력
2017-08-07 11:37
2017년 8월 7일 11시 37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천정배 전 공동대표 SNS 갈무리
국민의당 천정배 전 공동대표는 7일 ‘공관병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박찬주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부인의 ‘아들같이 생각하고 했다’는 해명을 지적하면서 “아들이라 생각하고 ‘갑질’ 했다면 ‘패륜’인가?”라고 비판했다.
천정배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찬주 대장 부인이 공관병들을 아들처럼 생각했다는데..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박찬주 대장의 부인은 군 검찰단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이날 오전 10시경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 도착했다.
이 자리에서 박찬주 대장의 부인은 “아들같이 생각하고 했지만 그들에게 상처가 됐다면 그 형제나 부모님께 죄송하다”면서 “제가 잘못했다. 성실히 조사 받겠다”고 말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9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10
美무대 첫 2연승 첫 2연패… 서른하나, 다시 불타오르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투표로 세금폭탄 막아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6
에너지-공급망 ‘트윈 쇼크’, 韓경제 덮쳤다
7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8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9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10
美무대 첫 2연승 첫 2연패… 서른하나, 다시 불타오르다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4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7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8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9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10
장동혁 “100원 주고 1000원 빼앗는 정권…투표로 세금폭탄 막아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되면 하르그섬 폭파”
봄만 되면 머리가 지끈지끈…단순 두통 아닌 ‘이 질환’?
영랑시문학상에 최형일 ‘밤비가 파두에 젖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