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방부 “北, 9시 40분 동해상에 미사일 1기 발사…궤적·고도 분석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04 10:51
2017년 7월 4일 10시 51분
입력
2017-07-04 10:43
2017년 7월 4일 1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방부는 북한이 4일 오전 9시 40분 평안북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 탄도 미사일 1기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노재천 합참 공보실장은 이날 긴급브리핑을 통해 "현재 미사일 궤적·고도·비행거리 등을 분석 중이다"라며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 언론에서 북한의 탄도 미사일이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을 침범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데 대해선 "확인 중이다. 정확한 비행거리가 분석되면 알겠다"라고 전했다.
대략적인 비행거리에 대한 질문엔 "청와대에도 발사와 동시에 수백 km라고 보고했다. 추가 정보가 나온다면 말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추가 도발의 대책에 대해선 "북한의 모든 도발에 대해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오늘의 운세/3월 12일]
9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8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9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10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오늘의 운세/3월 12일]
9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8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9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10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린이집 등 ‘수두 주의보’… 올해 환자 4500명 넘어
현기증 장세속 가용 현금 ‘영끌’… 5대銀 예금담보대출 최대
현대차그룹, 고관세에도 글로벌 영업익 2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