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경대수 “아들 병역면제, 간질 때문…편견 있어 밝히지 않았다”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5 13:23
2017년 5월 25일 13시 23분
입력
2017-05-25 11:49
2017년 5월 25일 11시 49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대수 “아들 병역면제, 간질 때문…편견 있어 밝히지 않았다” 해명
자유한국당 경대수 의원이 아들의 병역면제 사유에 대해 “뇌파병변으로 인한 경련성 질환, 흔히 말하는 간질”이라고 밝혔다.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인 경대수 의원은 청문회 이틀째인 25일 신상 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경 의원은 “객관적 진료 기록 통해 면제를 받았다”며 “해당 질병에 대한 편견이 가시지 않은 사회인식 때문에 결혼, 사회생활이 어렵지 않을까하는 거정 때문에 특정 질병으로 인한 병역면제는 사유를 밝히지 않아도 된다는 조항이 있어 그간 밝히 않았다”고 해명했다.
경 의원은 전날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가 아들 병역 면제 자료 등에 대해 자료 제출을 불성실하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경 의원의 장남이 과거 군면제 판정을 받은 사실을 밝혀냈다.
병무청 자료에 따르면 경 의원의 장남의 군면제 사유는 질병이었지만, 질병명이 공개되지 않아 누리꾼들은 "경 의원 아들 질병부터 밝혀내라", "경대수 의원 아들부터 먼저 해명하길" 등의 문자를 보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값 된 GPU’…복면 쓰고 침입해 수천만 원 어치 훔친 40대(영상)
밀양 산불 20시간20분 만에 주불 잡혔다
유럽에서도 애플 누른 삼성…‘보급형 갤럭시’ 최다 판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