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靑 “김상곤 교육 ·김부겸 행자 ·도종환 문체 내정설, 확인해 줄 수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5 10:30
2017년 5월 25일 10시 30분
입력
2017-05-25 10:27
2017년 5월 25일 10시 27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靑 “김상곤 교육 ·김부겸 행정 ·도종환 문화 내정설, 확인해 줄 수 없다”/김부겸 의원은 행자부 장관 내정설을 부인했다.
문재인 정부 초대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 행정자치부 장관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 되고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청와대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 수석은 26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향신문 보도 관련 질문에 “내부적으로 확인해 봤는데, 저희쪽에서 나간 것 같지는 않다. 내용 자체도 지금은 맞다고 잠정할수도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수석은 오늘 인사 발표는 없다고 밝혔다.
거명된 세 명 중 한명인 김부겸 의원은 뉴스1과 통화에서 “"통보받거나 그런 게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김상곤 전 교육감은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고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을 역임했다. 문 대통령 당선 이후 줄곧 교육부총리 적임자로 하마평이 이어져왔다.
또 도종환 의원은 문 대통령 대선캠프에서 문화예술정책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맡아 교육·문화 공약을 만든 장본인으로 알려져 있다. 충북 출신으로 정계 입문 전에는 ‘접시꽃 당신’이라는 유명 시를 발표해 시인이자 문인으로 더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2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6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7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8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9
저출산 시대 ‘양육비 월 111만원’…MZ 부모 육아 문화 변화
10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7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8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9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2
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4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5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6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7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8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9
저출산 시대 ‘양육비 월 111만원’…MZ 부모 육아 문화 변화
10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7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8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9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10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등생 5%가 학폭 피해…“특별한 이유 없이 장난으로” 25%
서울아파트 공시가 18.67% 상승…‘한강벨트’ 보유세 커진다
항공사 기장이 前직장 조종사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