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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사전투표 독려 “대선 당일 투표 어렵다면, 꼭 참여해주시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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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3 15:50
2017년 5월 3일 15시 50분
입력
2017-05-03 15:44
2017년 5월 3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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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철수 후보 소셜미디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3일 유권자들에게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안철수 후보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5월 4일~5일 이틀간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된다”며 “대선 당일 투표가 어려우신 분들은 꼭 투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여러분의 투표참여가 더 좋은 정권교체, 미래를 열 것”이라며 “더 좋은 정권교체, 미래를 여는 첫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 투표는 5월 4일~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사전투표는 별도의 신고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대통령선거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에서의 사전투표율은 11.5%(전체 투표자수 대비 20.2%)였고,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의 경우 12.2%(전체 투표자수 대비 21.0%)였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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