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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유승민, 표현력-전달력 1위”…유승민, ‘대선 토론’ 호평 이어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5 22:44
2017년 4월 15일 22시 44분
입력
2017-04-14 12:00
2017년 4월 14일 12시 0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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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국 교수 SNS
대선주자 5인의 제19대 대통령 선거 첫 TV토론 이후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 후보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조국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표현력과 전달력에서 유승민 1위. 문재인 후보님, 미안합니다! ^^”라고 적었다.
민주당 이석현 의원도 소셜미디어에 “홍준표 후보 객기에 유승민 후보의 반격도 들을 만 했다”고 평가했다.
누리꾼들도 대선 TV토론 관련 기사에 “정말 유승민이 인물은 인물이더라(zzam****)”, “가장 잘한 건 유승민이었다(last****)”, “유승민이 제일 잘 하더군요!(alkn****)”, “유승민이 그냥 압도적이더라(no25****)”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유승민 후보는 TV토론 방송이 끝난 직후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1위에 올라있는 캡처 사진을 올리면서 “유승민의 시간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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