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인제, 박근혜 구속 수감에 “이것이 정의인가? 그들 정권도 심판받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31 10:27
2017년 3월 31일 10시 27분
입력
2017-03-31 10:20
2017년 3월 31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인제 전 최고위원 페이스북 캡처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구속 수감된 가운데, 자유한국당 대선 주자인 이인제 전 최고위원은 “이것이 정의인가”라고 했다.
이 전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박 전 대통령이 구속됐다. 본인이 감당해야 할 고통은 순전히 본인의 몫”이라며 “그러나 헌정의 혼란, 국가의 위신과 체통은 국민 모두의 문제”고 썼다.
그러면서 “이것이 정의인가? 이것이 국익에 부합하는가”라며 “같은 잣대로 그들의 정권도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강부영(43·사법연수원 32기)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는 “주요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이 인정된다”라며 검찰이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색동원 폭행-감금 피해자 8명 추가 확인…“종사자 4명 내사 착수”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건 유출범인, 잡고보니 10대 학생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