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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선고일 10일 확정…정청래 “박근혜, 컷오프되고 감옥 속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8 18:12
2017년 3월 8일 18시 12분
입력
2017-03-08 18:08
2017년 3월 8일 18시 0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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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청래 전 의원 SNS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은 8일 헌법재판소가 10일 오전 11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결과를 선고하는 것과 관련 “박근혜는 2017년 3월 10일 컷오프되고 감옥 속으로!”라고 적었다.
정청래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헌법재판소, 3월 10일 박근혜 탄핵한다”면서 이같은 글을 적었다.
정 전 의원은 헌재가 10일 오전 11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결과를 선고하는 것과 관련, “정청래는 2016년 3월 10일 컷오프되고 국민속으로! 박근혜는 2017년 3월 10일 컷오프되고 감옥속으로!”라고 적었다.
이어 “국회 탄핵 전 225표로 예언(1.8%오차)한 것이 적중하더니, 1(불참)234(찬성)56(반대)7(무효)8(재판관)90일이후(3월10일)에 탄핵예언 그대로 적중했다”면서 “80% 이상의 국민이 몇개월째 탄핵을 외치니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헌재는 10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결과를 선고한다.
헌재는 사안의 중대성과 국민적 관심도를 반영, 선고 당일 생방송 중계를 허용하기로 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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