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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바른정당? 얼마나 틀린 정치했으면…대선용 6개월짜리 정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09 09:35
2017년 1월 9일 09시 35분
입력
2017-01-09 09:34
2017년 1월 9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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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동욱 공화당 총재 트위터 캡처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당명을 확정한 바른정당을 “대선용 6개월짜리 정당”이라고 비난했다.
신동욱 총재는 지난 8일 트위터에 “비박계 탈당파로 구성된 ‘바른정당’의 약칭은 바른당인데 그러면 당명이 정의당의 짝퉁이 된다”고 썼다.
이어 “바른이나 정의나 그 뜻이 그 뜻이다. 얼마나 틀린 정치를 했으면 바른 정치를 하겠다고 기형적인 정당명을 만들까”라며 “그냥 대선용 6개월짜리 정당”이라고 일갈했다.
이날 새누리당 탈당파들을 주축으로 한 가칭 개혁보수신당은 정식 당명을 ‘바른정당’으로 확정했다. ‘바른’에는 ‘바르다’라는 뜻과 ‘우파(right)’라는 의미가 동시에 담겨 있다.
이종구 바른정당 정책위의장은 “바른정당에서 ‘정’은 정의로운 사회, 정든 님 할 때 정, 정화한다는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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