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혜훈 “친박 정우택, 포장만 비박계” 새누리 집단탈당·분당 위기 고조 입장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16 20:42
2016년 12월 16일 20시 42분
입력
2016-12-16 20:40
2016년 12월 16일 20시 4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뉴스룸 캡처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은 16일 친박계(친박근혜계) 정우택 의원이 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것과 관련 “(정 의원은) 강성 친박 의원인데 포장만 비박계”라면서 “진정성 여부는 두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비박계(비박근혜계) 이혜훈 의원은 이날 JTBC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정우택 의원의 원내대표 당선에는) 의원들 간의 친소관계 등 후보요인이 작용한 것 같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비박계 의원들의 집단탈당·분당 위기 고조와 관련해선 “비대위원장 선출, 친박계 소위 8인방 처리 등이 분수령이 될 것”이라면서 “김무성 의원은 탈당을 마음에 두고 있으며 유승민 의원은 탈당 전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해보자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날 친박계 후보인 정우택 의원은 62표를 획득, 55표에 그친 비박계 나경원 의원을 누르고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승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9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단독]이혜훈 장남,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분가…“치밀한 수법”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9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10
靑 ‘1기 참모진’ 개편 초읽기…정무수석 우상호 후임에 홍익표 유력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7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 2野 필버 공조
강선우 20일 소환 통보… “姜앞에서 1억 줬다”는 김경과 대질 검토
‘플라스틱 빨대’ 때리다 말뒤집은 정부… 소비자 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