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안민석 “제가 미우시죠” 질문에…장시호 곧장 “네. 꼭 뵙고 싶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07 20:01
2016년 12월 7일 20시 01분
입력
2016-12-07 18:22
2016년 12월 7일 1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의 조카인 장시호 씨가 7일 “제가 미우시죠”라는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곧바로 “네”라고 답했다.
장 씨는 이날 오후 최순실 국정농단 관련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출석 3시간 만에 긴장을 풀고 여유를 다소 찾은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안 의원은 장 씨에 대한 심문을 시작하자마자 “장시호 증인, 제가 미우시죠?”라고 물었고, 장 씨는 즉각 “네”라고 답했다.
이어 안 의원은 “인간적으로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말했고, 장시호는 “괜찮다”고 답했다.
안 의원은 “하지만 이 사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장시호 씨가 이모를 잘못 만난 운명이라고 생각을 하라”면서 “개인적으로 저를 미워하지는 말라”고 했고, 이에 장 씨는 “꼭 뵙고 싶었다”라며 농담으로 받아치기도 했다.
안 씨는 장 씨에게 “이렇게 대면하게 돼서 인간적으로 미안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재차 사과했고, 장 씨는 “괜찮다”고 답했다.
앞서 안 의원은 장 씨와 관련해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최 씨의 조카인 장 씨가 가장 실세라고 보고 있다”며 “검찰이 수사 의지가 있다면 장씨를 긴급체포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4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0일만에 “고객에 사과” 첫 육성 발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고가 선물 스캔들’에… 자민당도 “국민 눈높이 안맞아”
피부 진정 알로에의 반전…뇌 속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동아광장/박용]월마트도 이긴 韓 기업들, 쿠팡엔 당한 까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