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태영호 공사, 향후 거취는? 국정원 보호 대상자 될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18 16:40
2016년 8월 18일 16시 40분
입력
2016-08-18 16:16
2016년 8월 18일 16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망명한 영국 주재 북한 외교관 태영호 공사가 남한 정착을 위해 밟게 될 절차들에 관심이 쏠린다.
18일 통일부 당국자에 따르면, 태 공사는 향후 국정원장의 보호 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지난 4월 중국 북한식당에서 일하다 집단으로 탈북한 여종업원들도 이같은 절차를 받았다.
일반적인 경우 탈북자들은 국내에 입국해 1~2개월 정도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에서 조사를 받은 뒤 하나원에 입소해 12주 동안 남한 정착과 관련한 교육 등을 받게 된다.
하지만 북한식당 여종업원의 경우, 집단탈북이라는 이례적인 특성과 지속되는 북한 선전 공세, 신변보호 등을 고려해 하나원에 보내지 않고 약 4개월 간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에서 있게 하다가 최근 사회에 내보냈다.
태영호 역시 남한에 귀순한 북한 외교관 중 최고위급에 해당한다는 점과 그 가족이 빨치산 출신이라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집단탈북 못지않게 이례적이다.
특히 그는 김정은 체제의 선전 등을 도맡아 해왔다는 점에서 보다 면밀한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 태영호의 경우 태영호 본인은 물론 아들의 사진까지도 알려진 터라 각종 조사 등을 마치고 사회에 복귀했을 때 원만하게 정착할 수 있을지 우려가 있다.
일각에서는
태영호가 앞서 탈북한 '고위급' 황장엽과 마찬가지로 사회에 복귀한 후에도 국정원은 등의 보호를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한다.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10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5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9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10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9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휴에 너무 먹었나” 극심한 복통…위염아닌 ‘이 질환’?
접근금지 무시하고 흉기 들고 스토킹 피해자 찾아간 20대 입건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