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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포격도발’ 공무원 비상근무 ‘비상연락망 가동’…“냉정하게 상황 예의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2 17:42
2015년 8월 22일 17시 42분
입력
2015-08-22 17:41
2015년 8월 22일 1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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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제공/동아DB
‘北 포격도발’ 공무원 비상근무 ‘비상연락망 가동’…“냉정하게 상황 예의주시”
청와대가 북한의 추가도발에 대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며 냉정하게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북한군이 서부전선 포격도발 이후 대북 확성기 철거 시한으로 제시한 48시간인 22일 오후 5시를 기점으로 추가도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와대 측은 “냉정하고 차분한 자세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북한의 추가도발에는 단호히 응징할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박근혜 대통령도 이날 청와대 관저에서 머무르면서 관련 동향을 보고받고 상황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전날에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어 북한의 포격도발 관련 상황을 분석하고 북한의 추가도발 시 단호히 응징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또 모든 공무원을 대상으로 내려진 비상근무체제에 맞춰 비상연락망을 가동했다. 필수 요원들은 비상근무에 나섰다.
공무원 비상근무. 사진=공무원 비상근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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